너무 작은 우리집!!
두 아들 적당한 잠자리없이 엄마 아빠와 함께 잤었는데..
미키 이층침대가 너무 좁은 우리아이들 방에도 쏙 들어가고..
넓은 수납장 덕에 지저분 한것 모두 정리했구요.
4살, 7살 두아이가 함께 노워도 넉넉한 침대크기 덕분에 드디어 아이들 잠자리 찾았어요.
2층침대 위험한것 같다는 육아선배들도 우리 집에 설치된 침대 보고는 모두 극찬하네요.
아이들은 계단에서 구조대 놀이로 신나구요!
2층침대 구매계획있다면 에보니아로 해보세요^^
사랑스러운 침대 구입했네요..
18평살다 25평으로 얼마전에 이사와서 침대 큰맘먹고 샀네요ㅋ
아이들이 어찌나 침대를 좋아하는지 4살 6살 딸래미들이 엄마랑 떨어져 너무 잘잔답니다...침대에서 소꿉놀이 책보기등등 거의 살다시피하네요.. 저는 매트는 따로 구매를 해논터라 매트리스 빼고 깔판가리개랑 헬로키티벽등이랑 추가해서 구매했어요.. 수납공간이 짱 넓고 좋네여.. ...계단으로 되있는 점이 딱 눈에 들어와 넘 맘에 들었는데 막상 실제로 보니 더 마음에 들고 좋네요.. 계단 수납장 동물그림골라서 하나씩 수납하게 해줬더니 넘 좋아하며 소중한 물건 보관하네요.. 완전 에보니아 침대 강추합니다..
1층 매트리스 커버 사이즈가 파는곳이 많지않아 그거받으려고 포토상품평은 올립니다만..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올립니다
일하면서 전화통화 원활하지 않아 전화가 너무 많이와있어서 힘들게 짬내서 전화했습니다
4번해서 겨우 연결됬어요
주문할때도 써놨습니다 6시 이전에 집 비어있다고..
전화연락도 6시 이후가능하다고 하니
내일 오전에 전화해서 기사아저씨랑 통화하고 오후에 받으라네요
그럴수없다고 전화연락도 안될거고 오후에 집에사람없다니까 마냥 웃네요 상담원이..
요즘 맞벌이 하는 부부 많을텐데 다들어떻게 배송 받으시나요?
저보고 받을사람 섭외해놓으래요 방법없다고
그래서 기사아저씨랑 통화해서 6시 이후에 받을날 정했으면 좋겠다하니
기사아저씨는 매번 바뀌기땜에 그럴수없대요
배송전날 아침에 통화를 해야 물건을 가지고 나가는 시스템이라고..
무조건 적으로 그렇게 따라야한다는식으로 말하는데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틱틱댔더니 하하하 거리며 비아냥 거리네요
정말 환불하려다 참았습니다
금방 전화준다며 기다리라길래 지금 많이 지체되서 들어가봐야한다니까 그럼 6시 전화한다더니 그전에 문자가 왔어요
다음날 기사아저씨 전화받으라고요
그러더니 다음날 6시 정각에 배송아저씨가 오셨다네요
신랑이 그날따라 일찍 퇴근하고 집에있었기에 망정이지..
아저씨말이 상담원에 6시에 무조건 집으로 배송가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아저씨도 배송당일 아무연락없이 오셨구요 시간맞추려고 중간에 비는시간때우다가 정각에 오셨대요
아저씨가 친절히 설치해주셔서 그나마 그냥 사용하겠지만...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날 집이 비어있음 우린 뭐가되고 아저씬 뭐가되는건가요?
엿먹어보라는건지???
지금 이렇게 쓰면서도 너무 기분이 나쁘고 신경질이 나네요
그 상담원 직접통화하고싶어 전화했는데 연결이 안되서 여기에 씁니다
일처리 이딴식으로 하지마세요 정말 쌍욕을 하고싶지만 참습니다
상담원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아~드뎌 울 서연이의 로망 이층침대가 도착
그것도 올리버 화이트가 출시되고
우리집에 1빠따로 오심 ㅋㅋ
화이트는 8월5일 이후 출시된다해서
결제는 이미 7월 말에 다 끝냈지만
도착은 8월 7일 12시경 !!
전날 해피콜 받고
당일 오전에 배송기사 아저씨랑 통화 후
시간 쪼인해서 ...
부피가 큰 올리버
해체된 상태이다보니 상자가 많다
프로페셔널하신
배송 기사님
우리 아파트는 오래되다보니 엘리베이터도 좁아서
두세번 오르내리심
설치 시작
뚝딱 뚝딱 윙윙~~
무지 더운날인데 힘드신
내색 한번도 안하시고 안전하게 조립해주신
성낙범 기사님
감사합니다
침대는
매우 만족이에요
튼튼하고 견고하고
중간 책장도 있어 아이들 장난감 자주 읽는 책 올려 놓기좋구
우리
딸램들 유치원 다녀와서 가방도 안벗어놓구
막 올라가보네요.
냄새가
ㅈ오늘로 삼일째인데 아직 안빠졌어요
양파도 갖다놓고 쏘주물로 함 닦아줬답니다.
차차 빠지겠죠
요즘 열대야가 장난이 아니라
울공쥬들방이 더워서
잠은 에어컨 있는 안방에서 자고 있어요
서연이도 언제 이층침대에서 잘 수 있냐며...
그러기 위해 선선한 날이 왔음 좋겠네요.
참 계단에 서랍이
4개나 있어서
서연이가 각각 가족들에게 하나씩 나눠 분양해줬어요. ㅋㅋ
자기만의 비밀의 공간이래요.
설치시간은 30분이상 걸린듯해요
혼자 하시는거라 더 걸릴 수도 있구요
시간을 정확히
체크를 안해서 모르겠네요
셋째 임신소식을 접하고 첫째와 둘째딸을 위해서 구입하게 된 이층침대..
자매지간이라 어느정도 클때까지 쓸수있는걸로 찾는중에 알게된 올리버..
솔직히 첨엔 화이트가 아니라서 고민했지만 어찌 제맘을 알았는지 화이트워시가 출시된다는걸알고는
바로 주문을 해버렸어요..ㅋ
예약배송이라 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왔고 배송기사님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는사실!!!!
게다가 자매여도 선호색상이 달라서 1층과 2층의 침구색상을 달리했는데 센스있게 2층 매트커버를
블루로 보내주셨네요~~~
매일매일 침대에 올라가노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흐뭇하네요~~
집에있던 플래그로 꾸며주고 깔판가리개에 플레이하우스까지 해놓으니 정말 잡지에나 나올법한??? ㅋㅋ
너무 잘쓸께요~~~~
아!! 참고로 1층은 핑크예요^^**
정말 많이많이 알아보고 구입하게 된 에보니아 이층침대~~
아이들과 함께 인터넷 알아보던중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던게 에보니아 미키 이층침대였어요
어른들까지 충분히 누울수 있는 크기에 너무 만족스럽구요~
이층침대 고민을 했던것 중 하나가 3살 막내아이가 오르내리고 할때 위험하지 않을까..해서 망설였던것도 있는데
안정감 있는 계단과 아이들 물건들 보관할 수 있는 정리함으로 된 계단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구 1층에 누웠을때 2층침대의 바닥면을 보게되는데 별모양 커버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어 아이들 편안하게 잠들수 있겠더라구요!!
다자인별로 구입해야할것 같아요^^*
집에 놀어오시는 분들마다 너무 좋다고~어디꺼냐고 많이 물어보신답니다!!
에보니아 이층침대 완전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다니깐요~~~히히히
저희 동생들도 에보니아 이층침대로 마음 굳혔답니다^^*
저희 딸래미들 예쁜 침대커버와 이불커버도 함께 구입했어야 했는데~
가을쯤 되면 에보니아에서 꼭 구입하도록 할게요~~~~~~~~~~~~~~~~~~~~~~!!!
아이들의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 준것같아..엄마로써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해요^_____^*
솔직한 후기 올립니다.
디자인이나 이런부분은 워낙 다른 분들이 칭찬했던 것 처럼 이쁘구요~~
서랍장 안에 속옷이나 스타킹 종류를 넣으려고 구매했는데..
서랍 안 이 코팅이 하나도 되어있지 않아서 거칠거칠 하더라구요~~
속옷종류를 넣어두기 왠지 이상할정도로..
지금 저희가 코팅을 해야하나 시트지를 사서 붙여야 하나 할정도로.....
가구 안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고객들에게 보내주셨으면 좋겠네요~~
늦둥이 딸아이가 얼마전까지 좋은 침대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작기 2층침대을 간절히 원하길에 구매하겠되어는데 화이트색이 예뼈 미리예약하고 2주정도 기다려 어제 드디어 도착했어요..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설치하는동안에 기다리지 못하고 2층 계단에 오르고 내리고.. ㅎㅎㅎ
설치후 저도 너무나 마음에 들어 저는1층 아이는2층에 첫날 잘자고 일어났어요...아이가 하는말 엄마 2층침대 참 좋지 호호호
하네요..너무나 행복해 하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지 저희 부부는 더욱더 행복하답니다..
* * 어제 날씨가 정말로 더워도 너무나 더운날씨에 기사님께서 친절하고꼼꼼하게 설치해 주시고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송 금주 기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드립니다.
아이들 이층침대를 사기위해 인터넷 이곳저곳을 뒤지기를 며칠이었어요,
그런데 대부분 가격대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러던중 에보니아이층침대를 발견했는데 후기를 이곳저곳에서 많이 읽어보구 고민을 많이 했어요,
쉽게 구입할수있는 작은 물건이 아니어서 고민도 많이 되더라구요,,
다른침대와 비교를 많이 해보았는데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디자인도 심플하니 금방 질리지도 않을것 같고 더구나 원목이고 튼튼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며칠 고민하다 결국 구입하게 되었어요,,
집에 설치를 해보니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과 똑같구요 튼튼해보이구,,
다만 냄새가 좀 납니다,, 새가구들여놓았을때 나는 그런냄새요,, 다행히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창문활짝 열어놓았어요,,
냄새가 좀나서 며칠후에 침대에서 재울려고 했는데 큰딸,작은딸 모두 바로 자겠다고 졸라서 설치후 바로 재웠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은 냄새같은것도 안나나봐요,,
너무 신나하고 잠도 기분좋게 자고 아침에도 웃는얼굴로 신나게 일어나더라구요,,
전에는 아침에 깨우느라 힘들었는데 침대를 산후 아이들 스스로 기분좋게 일어나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니 저두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사은품 꼭 보내주세요 ~|^^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너무 흥분을 감추지못해요^^
어른이 누워도 충분할정도네요^^
튼튼해요
수납도 너무 잘되어있구요... 무엇보다 배송도 빨라요^^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너무 흥분을 감추지못해요^^
어른이 누워도 충분할정도네요^^
튼튼해요
수납도 너무 잘되어있구요... 무엇보다 배송도 빨라요^^
너무 예뻐요... 아이들이 너무 흥분을 감추지못해요^^
어른이 누워도 충분할정도네요^^
튼튼해요
수납도 너무 잘되어있구요... 무엇보다 배송도 빨라요^^
이번에 이사하면서 아이들 침대를 새로 샀어요..
큰아이가 7살이고 둘째가 3살이에요..
아직까지 엄마아빠랑 같이 자던 큰애가 이층침대를 사주면 동생이랑만 같이 자겠다고하더라구요..
이제 내년이면 슬슬 따로 자야겠기에 큰맘먹고 케빈 이층침대를 사주었어요..
제작년에 케빈 서랍장 화이트를 쓰고 있었기에 망설임없이 이번에도 에보니아 케빈 이층침대를 선택했어요..
튼튼하고 깨끗해보여서 사용하면서도 정말 좋구요..
기사님도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새가구 냄새가 안나서 정말 좋아요..
울아들도 보자마자 그날 바로 케빈 이층침대에서 잤어요..
그리고 첫째는 남자아이고 둘째는 여자아이라 나중에 분리해서 사용하면 더욱더 좋을것같네요..
아이들 방이 어찌나 환하고 이뻐졌는지..
아이 친구들이 놀러오면 이층침대를 제일 부러워한답니다..
잘쓸께요..^^
미키2층 침대 잘받았습니다^^
지방이라서 배송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하길래 늦게 오겠지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더라구요^^
배송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제품에 대해 설명도 잘 해주더라구요
저희집은 두자매입니다
유치원에 도착해서 침대가 왔다고하니 너무좋아라하더구요
둘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모습을 보니
정말 잘샀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자기들방이 생겨서 좋고 좋은침대가 생겨 기쁨 두배가 됐어요^^
사다리가 아닌 계단식이라 더안전하고 제품도 튼튼해보였어요
그리고 수납공간이 있어 애들옷도 넉넉하게 넣을수있고
아래 수납공간이 바퀴식으로 되어있어서 애들도 쉽게 뺄수있고
잔고장이 덜 할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튼 침대 잘 산거 같아요^^
밝은 색으로 사고 싶긴 했지만 강아지가 있어서 어두운 색으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좋아요.
사이즈도 딱 좋고 아주아주 푹신하지 않을까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그정도로 푹신하진 않고 적당히 긴장감 생기는 느낌입니다^^
책 읽을때 주로 사용하기 위해 서재방에 놓은거라 딱 좋구요.
배송도 아주 빠르고 배송해주시는 기사분도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튼튼해서 좋구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정말 여러날 고민하고 여기저기 사이트 기웃거리다가 코스트코에서 토마스이층침대를 보고 그 튼튼함에 반해 에보니아를 선택했어요
브랜드가 정해지고 나니 방크기와 고려해서 미키로 결정.(맘같아선 올리버로 하고싶지만 24평집엔 무리가 ^^;;;) 애들이 4살 7살 한창 개구쟁이라 위험을 생각하니 역시 계단식인 미키더라구요. 주문하고 이틀 후에 원하던 시간에 오셔서 기사님 친절하게 설치해주시고 주의사항 잘 알려주셨어요. 외장에선 냄새 거의 안났구요. 매트리스 올라가는 뼈대에서 나무냄새가 쫌 나고 결이 거친감은 있어요.(그래도 그 위에 매트리스 깔꺼니깐..^^''') 위에서 두번째 계단 옆이 횡해서 깜짝 놀라긴 했지만 벽등 하나 사서 달아줬더니 해결됐구요.(벽등도 그냥 여기서 살껄...나중에 마트에서 7천원이나 더 주고 샀네요..ㅠ.ㅠ) 서랍이 완전 짱!!! 첫애때 샀던 유아옷장 휙 버리고 침대아랫칸에 다 수납했구요. 계단서랍에는 양말, 속옷, 모자 정리하고, 그래도 하나 남아서 학용품까지 완벽히 해치웠어요. 애들도 당연 너무 좋아해요. 첫날부터 종일 붙어있더니 계단을 오르락내리락 책도 가져가 읽고, 침구도 준비 안됐는데 벼개랑 낮잠이불 가져다가 깔고 한낮부터 잠잔다고 우기고 이층을 서로 쓰겠다더니 벽등 달아주니 1층에서 잘 놀아요. 매트리스가 얇은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메모리폼이라 괜찮네요. 예쁜커버가 한장 있는거 보구 살짝 아쉬웠는데 후기쓰면 또 주신다니 흐믓 (^___^) 여름이라 천정에 모기장 쳐서 캐노피 느낌 제대로 살려주니 공주님된거 같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사진은 조립후 첫날꺼구요. 조만간 다 꾸며지면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