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4살 두 딸을 위해 이츰침대를 계속 찾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알게 된 에보니아 이츰침대~
직접 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찾아간 부산 직영점에서 직접 보니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직은 사다리가 불안해서 계단이 있는 올리버로 결정을 하고 갔는데 직접 보니 더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결정하고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주말까지 기다려서 배송 설치 했답니다.
설치하자 마자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아이들의 잠자리 겸 놀이터가 된 것 같아요.
역시 사다리 대신 계단으로 선택 잘 한 거 같아요.
전 동굴 텐트와 매트 커버, 그리고 깔판 가리개도 함께 구입했어요.
시중에서 SSS사이즈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에보니아 쇼핑몰에서 패드도 다시 주문했답니다.
쇼핑몰 실수로 패드 한장과 매트 커버를 받아서 지금 침대에 깔아주진 못했지만~ 얼른 더 예쁜 아이 침대로 꾸며주고 싶어요.
모던2인쇼파를 구입하였습니다.
작은 신혼집에 딱 맞는 사이즈의 2인 소파를 기분이 좋았습니다.
10월9일에 지마켓으로 주문 했는데 10워 13일에 배송이 완료 되었습니다.
주말이 포함되어 4일 만에 도착 하였습니다.
배송당일 오전에 최상인기사님이 전화 오셔서 오후 2시에 도착 예정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2시 10분 쯤에 도착 하셔서 크게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2분이서 오시는 줄 알았는데 한분만 오셔서 살짝 놀랬습니다.
사이즈가 작다고 하여도 가구이고 저야 작은쇼파이지만 침대나 옷장같은 큰 가구를 주문할 경우에도 혼자 하신다면 정말 힘드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상인기사님께서는 힘든 기색 없이 혼자서 들고오셔서 소파 다리 설치 다 해주시고 알맞은 위치에 배치까지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첫번째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배송비를 직접 드려야 되는줄 알고 현금으로 드리니 최상인기사님 께서도 헷갈려 하시면서 받아 가셨습니다.
그리고 10분 후에 전화하셔서는 배송비가 지불 되었다고 제게서 받은 금액을 되돌려 줄테니 계좌번호를 물어 보셨습니다.
그냥 가지고 가셨으면 저도 별 생각 없이 그냥 있었을 텐데 친히 확인 해 주시고 받은 금액을 되돌려 주셨습니다.
여기서 두번째 감동을 받았습니다.
많은 택배를 받으면서 많은 기사님들을 만났지만 최상인기사님은 특별히 기억에 남는 분이십니다.
고객후기를 적으면서도 좀 더 성의있게 정성스럽게 적게 됩니다.
상품인 소파는 말할 것도 없이 맘에 들지만 배송해 주시는 최상인기사님께 더 감사드리는 후기입니다.
에보니아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기사님이 2분이서 배송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기사님들도 더 좋은 서비스를 해주실 테고 받는 이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기쁨을 드리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최상인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에보니아 애들 침대를 구입하면서 느낀점을 솔직하게 남깁니다. 이글은 에보니아 사장님께서 꼭 보시고 추후 회사 발전을 위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이사 갈 다음집에 아이들 방에 침대를 두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가장 평이 좋아 에보니아에서 구입하기로 결정하고 아직 이사는 안했지만 저희 이사갈 집으로 배송을 신청했습니다.
본론으로 제가 약간 불쾌감을 느꼈던 이유를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회사에서 배송 날자는 회사에서 잡는다.라고 말을 해주었는데 제가 혼수를 할때도 그렇고 가구를 지금까지 살면서 어느정도 구입했지만 저희가 원하는 날자와 회사에서 가능한 날자를 조율하는식으로 날을 잡았는데 이건 뭐 배송받는 날을 통보해준다 그때 무조건 약속 잡지말고 받아라라는 느낌을 받았던데 이유인 즉 배송 바루 하루 전날 전화해준다는 겁니다. 이사갈 집이라 그지역에 살지도 않고 제 스케쥴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구매자에게 판매자가 갑질하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약간 이상했지만 주문량 및 배송일정을 고려하면 이해 했습니다.
둘째. 어이가 없는건 이사가는집이 엘레베이터가 없는 아파트라고 하자 남편분께서 와서 도와 주어야 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니면 사다리차를 불러달라는데 왜 제가 침대 설치를 도와야하는건지 제가 백수도 아니고 직장생활하는 사람인데 주말도아닌 평일에 배송 일정에 배송 시간에 제가 아직 살지도 않는 지역으로 가서 도와준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면 사다리차를 불러달랍니다. 짜증이나서 알겠다라고 했습니다 알마후 전화가 오더군요 내일(평일) 4~5시쯤 배송 할거라고 그래서 저는 사다리차를 부를까 하다가 그냥 가구도 확인할겸 큰맘먹고 휴가를 냈죠
5시 이내로 온다는 기사분께 전화했죠 왈 좀 늦을것 같아요 6시는 되야 될것 같아요 6시가 되어도 연락이 없자 왈)자꾸 꼬이네요 7시쯤 되야 될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결론은 저녁 9시 20분에 도착하더군요 텅빈집에서 3시간을 그렇게 기다렸구요 휴가를 왜냈난 싶기도 하구요 옮기는 것을 도와 달라길래 짜증을 참고 도와 주었죠 근데 더 욕이 나오는건 제 아버지 뻘되시는 분이 점심 저녁도 거르시면서 아직도 한집이 더 남았다는 겁니다 와 진짜 속으로 욕밖에 안나오더군요 인권비 아끼려는 사장님 마음은 알겠는데 아버지 같으신 기사님 모습에 진짜 눈물이났습니다 그리고 사다리차기 필요하다길래 엄청 무거운가 부다 생각했죠 근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기사님과 4번정도 오르락 내리락 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5시에 온다고 사다리차 불렀으면 어떻게 될뻔했어요 9넘어 왔는데 구매자만 가운데 껴서 발만 동동 구르며 난처했을 상황이 상상이 갑니다
배송 아저씨도 식사도 거르시고힘드시니까 신경이 날카로우시고 조심히 가구를 다룬다는 느낌 전혀 못받았구요 밤 10시에 쾅쾅 내려 놓길래 층간소음 여새 예민하자나요 신경도 쓰이고 불쾌하고 짜증도 났어요
결론으로 가전이든 가구든 왠만해서눈 2인 1조로 움직이는게 맞지 않나요? 그래야 설치도 빠르고 업무도 딜레이 안되죠 도와달라는 말도 안나오죠 몹니까 이게 기사님 11시에 끝내시고 다시 경기도로 가신다는 말에 아무말도 못하고 씁쓸함과 수고하셨다고 말하고 동시에 이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사장님 판매 및 서비스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만족입니다. 현 시스템 문제 있는것 같아요 고객인 제가 느낍니다 책상에만 있으신분들은 현장 모릅니다 소통이 잘 안되는건지 직원의 고충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시는 건지 부디 회사 발전을 위해 변화가 있길 바랍니다. 이상이고 후대폰으로 두서 없이 작성해서 오타도 많을거고 문맥도 이상 할겁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싶어 이글로 인해서 또 기사가 누구냐며 질책 하거나 책임을 묻지 않길 바랍니다.
5학년과 1학년 낭자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큰아이 출산 후 5세에 침대를 구입해 아이방에 재울 계획이었는데 그쯤 둘째아이가 태어났어요
큰아이 입장에서는 동생이 생겨 사랑과 관심을 빼앗긴 기분이었을 텐데 독립시켜 혼자 재우는게 안쓰러워 다 같이 안방에서 지내왔어요
그러다 4학년때쯤 혼자 재워봤으나 매번 새벽에 안방으로 오던 큰아이가 동생과 같이 자면 자기방에서 잘거라 다짐하더라고요
결국 둘이 한방에 재우기 위해 2층 침대를 알아보다가 에보니아를 알게되었고, 큰아이가 곧 중학생이 되니 고민끝에 슬라이딩 침대가 있는 미키싱글침대를 구입하게 되었어요
배달이 되던 날 둘이 침대위에서 방방 뛰며 좋아하고 당장 자겠다는걸 새가구 냄새가 좀 빠지면 자라고 겨우 설득했어요^^
인터넷으로 계속 보다가 나무재질을 알아보려고 직영 매장인 경기도 광주까지 가족 나들이를 가게 되었어요
겸사겸사 바람도 쐬고, 좋고 가격도 착한 침대를 구입하게 되어 만족스럽네요
다른 가구도 구경하다가 큰아이 회전의자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큰아이가 결혼할때까지 쓸 정도로 튼튼하고 이쁜 가구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층에 동생이 매트깔고 자고 위에 언니가 자니 딱이네요
침대놓고 벽쪽 남는 공간에는 있던 키작은. 책장. 두단으로 쌓아
올리니 애가 떨어질 염려없고 수납 바구니 이용하여
장난감 넣어주고 칠판 사이에 꽂아주니 아래공간은
아늑한 놀이방이 되었네요
집들이중인데 에보니아 다들 이름 외워가고 싸이트
북마크해가고 감탄하며 가네요
다만 동굴탠트 커튼쪽이 불량같아 얘기하니 상담과
대응도 친절하시네요 주말껴서 아직
연락을 못받아 해결되진 않았지만 친절하셔서 서비스도 만족입니다.
커튼등 소품 구매가 망설이시는분들 참고하세요
직접 제작되어 원단 좋고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방에 인테리어 효과또한 좋네요 좀 비싼감은 있지만 갚어치
하는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방수요 갖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몇주전에 구입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
사실..
이층침대를 사면, 처음에만 조금 있다가 잘 안쓰고
말을 주위에서 듣고, 계속 보류를 하고 있던터였어요.
그렇게 1년을 기다려서 그랬을까요?
저희집 왕자님들..
너~~~무 좋아하네요.
싸우지않고, 1층은 동생이...2층은 형아가 사용하기로 둘이 얘기하고..
작은 캠핑용 랜턴도 각자의 베드에 두고, 인형친구들과 꿈나라에 간답니다...*^^*
취침습관이 잘 잡혀가서 넘넘 좋습니다.
제가 침대에게 감사하기는 또 첨이네요. ㅋㅋㅋㅋㅋ
함께 사용하다가
나중에 각자의 방으로 침대를 분리시켜줘도 되어 좋은것같아요.
아참!!
그리고, 배송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하시더라구요.
사다리의 위치도, 매뉴얼대로 설치하시기보단, 물어봐주시고
설치해주시더라구요. *^^*
원목의 재질도..그리고 튼튼해서 넘 좋구요.
암튼..남편도..부모님들도...잘 샀다고 좋아하시더라구요.
에보니아..
앞으로도 쭉 번창하시길 바래요.. *^^*
초5 초2 두딸들이 이층침대 노래를 불러서 장만했네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80키로까지 무게를 버틴다고 하니 걱정안하고 샀어요^^;;
설치 기사님도 친절하시고
서랍도 크고 특히 계단이 서랍형식이라 아이들 오르내릴때 다칠 염려없어서 좋았네요
꼭 다락방 올라가는 기분이랄까~
무튼 잘 산것 같아요
오늘 드뎌 물건을 받았네요~
기사님이 전화로 약속 잡고 오셔서 설치해 주셨답니다.
순식간에 뚝딱뚝딱~~^^ 너무 튼튼하고 맘에 드네요.
아들 둘이라 이층으로 구매했는데~ 만족스럽네요.
둘째가 어려서 깔판가리개도 구매해야할듯하네요~
오늘 와서 좋아할껄 생각하니 설레이네요~
사용자 연령대 : 8세,9세
설치장소 : 작은방
명절전이라 그런지 밤 9시가 넘어 나이 드신분이 배송 옴.
설치하시는분 미안해 하시며 열심히 해 주심.
내가 보조로 설치를 도와 그나마 10시 좀 넘어 끝남.
(너무 늦은 배송은 자재 해 주시길...)
가격(나름 많은 곳 비교)이나 디자인, 튼튼함은 만족.
냄새가 많이 나 10일 정도 환기 후 매트리스 등 깔음.
아이들과 와이프도 전체적으로 만족함.
다만, 깔판 아래 쪽 나무 마감상태(갈라지고 깨짐)가 좋지는 않음
(A/S의뢰하였더니 적극적으로 대체해 줌.)
매일 노래를 부르며 언제 오냐고 묻던 이층침대가 드디어 집으로 왔어요.
친구집에만 가면 이층침대를 부러워해서 큰맘먹고 구입하였어요.
계단을 연신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서로 2층을 사용한다고 다투다가 하루씩 사용하기로 하고
포즈를 취하네요.
맞벌이를 하다보니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받지 못했지만 늦은시간에 오셔서 세심하게 설치해주시고 설명도 해주셔서
설치기사님께도 감사하다는 인사 전하고 싶네요
몇달전부터 이곳 저곳 사이트를 알아보다가 에보니아가 괜찮다는 평을 많이 보고 부산에 직영점이 있어서 직접가서
만져보고 설명도 듣고 고민끝에 구입하였는데 침대가 참 튼튼하고 잘 만들어진것 같아서 좋았어요
10/2(금) 오후에 받아서 일요일부터 각자 침대로 가서 자는데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숙면을 취하고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서 이제 매일 이층침대에서 잠을 잔다고 하니 참 뿌듯했습니다.
저는 조심스러워서 아직 이층침대에 올라가보지는 못했는데 아이들은 책이랑 장남감을 가지고 침대에서만 놀려고 하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 더 일찍 구입해도 괜찮았을것 같네요
부산 직영점에 가니 아이들 방에 필요한 다양한 가구들이 많이 있어서 자주 방문할것 같네요
항상 번창하시고 좋은 가구 많이 만들어주세요
이사하고 아이들 방을 새로 꾸며주면서 이층침대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기 저기 많은 쇼핑몰과 가구매장을 돌면서 딱히
맘에 드는 걸 못찾다가
ㅎㅎ 앤디를 만났네요~~~
아이들 방이 크지 않아서 이층 침대를 넣으면
무척 답답해 보일까 염려가 됐는데
전혀 그런 느낌 없이 깔끔해 보이고 좋았어요
8세 5세 자매가 쓰고 있는데 굉장히 좋아합니다
앤디 덕분에 두 아이 중간에서 자는 샌드위치 신세를 면하게
되었습니다
디자인만 이쁜게 아니라 튼튼하기도 하고 특히나 사다리가
안정적이라 좋습니다 분리도 가능하니까 실용적인거 같기도 하네요
가끔 아이들 아빠가 낮잠잘때 쓰기도 한답니다
이사하고 짐정리하고 새집에 적응하느라 후기가 조금 늦었네요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올리버 이층침대 구매했어요!
인터넷으로 구매하는거라 직접 보고 구매 하는게 아니라 몇달 고민만 하면서 구경하다가
큰맘먹고 구매했어요..
아이가 쓰는 가구인대 인터넷으로 구매해도 될까 한참을 고민했는대
침대 받아보고 설치해보니 그간 걱정이 싹 없어지네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프레임도 튼튼하고 하부침대가 상단보다 큰 사이즈라 그런지 안정감이 있어서 좋아요
일층이 SSS사이즈다 보니 둘이 누워도 충분히 넓어서 가끔 혼자 자기 싫어 하는 아이랑 같이 누울수 있을것 같아 좋아요!!
새가구를 들여놨는대도 새가구 냄새는 하나도 안나고 좋은 나무 냄새만 가득하네요!!
침대 설치한날 특별한 환기 없이도 자고 일어 나도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프다거나 한게 전혀 없었어요
추석전에 구매한거라 배송이 오래걸릴꺼라 생각했는대
배송도 빨라서 좋았습니다.
내추럴 색상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여서 방이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올리브침대랑 미키침대랑 가격차이때문에 많이 고민했는대
안전가드랑 일층에 책꽂이가 추가옵션이 아닌 포함상품이다 보니
생각해보면 그렇게 많이 가격이 차이가 안나는거 같구요
일층에 책꽂이에 아이가 직접 작은책들을 꽂으며 자기전에 한권씩 읽고 잘거라고 하네요ㅎㅎ
너무 만족스러운 이층침대입니다.
9월29일 주문한 침대가 오늘 왔어요.
가구류 보통 배송 오래 걸리던데 3일만이면 정말 빨리 도착한거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기쁜 마음에 따끈따끈한 후기를 바로 올립니다.
초1 남자아인데 아직 방이 없어도 괜찮을거 같아 1학기땐 안방에서 끼고 같이 잤는데, 안되겠더라구요.
해서 요번 추석 연휴기간동안 방을 만들어줬고, 거기에 맞는 침대를 서치했죠.
막상 침대를 사려니 걸리는게 한두개가 아니에요.
유명한 친환경 원목 제품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ㅜㅜ)
그렇다고 애가 쓸건데 싸구려 MDF재질로 살수도 없고,
원래 쓰던 라텍스매트가 있어서 프레임만 사면 되는데 거의 대부분 매트포함이고,
애가 잠을 험하게 자서 가드는 꼭 필요하고,
하부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서랍이 달린걸 살까말까...
진짜 고민을 많이하고 나서 찾은게 된게 에보니아 피터 데이베드 침대에요.
프레임만 따로 살 수 있고, 가드 및 서랍 추가 옵션이 있고,
그러면서 합리적인 가격의 원목 침대 더라구요.
그리고 드디어 오늘 오전, 배송기사님 전화가 왔고,
약속한 시간에 정확히 도착 하셨어요.
아주 익숙한 스킬로 현관문 밖에서 포장박스와 침대몸체를 분리하시더니
침대만 가지고 오셔서 방에서 척척 조립, 순식간에 침대를 완성하셨어요. 짝짝짝!
기사님 가신 후 매트를 올리고 자리를 잡으니 애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ㅋㅋ
하부서랍형을 선택할까 하다가 집에서 쓰고 있는 플라스틱장이 있어 그걸 아랫부분에 넣으니
사이즈도 딱 맞게 맞춤형처럼 잘 맞더라구요.
두번째 사진 보시고 맘에 들면 저처럼 활용해 보세요.
참, 기사님이 가시기 전에 혹시 사용하다가 필요할지 모른다며 사진에 보이는 육각렌치 주고 가셨어요.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여러 잡지에서 에보니아 이층침대가 좋다는 소문을 접한 엄마는
적당한 시기에 우리 왕자님들에게 이층침대를 선물해 주기로 했답니다.
사실 칭찬 스티커 100개를 받으면 사주려고 했지만
지금이 적당한 시기인것 같아서 추석연휴 에보니아 부산 남천점을 방문하게 되었지요
분리형이 좋을까, 분리가 안되어도 계단형 이층침대가 좋을까 여러번 고민한 끝에
(사실 사진만 보고 그냥 고민하기 보다는 매장가서 직접 보는 것이 결정에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올리버 이층침대로 결정했어요
1층이 일반 싱글침대보다 커서 아직 어린 우리 아들 둘이 같이서 자구요
곧 1층, 2층 따로따로 자겠지요
튼튼하고 크기도 꽤 커서 청소년기까지 거뜬할 것 같아요
침구도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이스볼 무늬로 풀 세트 맞춰서 구매했네요
에보니아 이층침대로 편안한 잠자리, 행복한 꿈을 꾸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