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5살 두 딸아이의 잠자리 독립을 위해 이층 침대를 고민하다 최우선으로 안전을 생각해 사다리가 아닌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침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계단식 이층침대로 거의 한달 이상을 여러 모델들을 검색하면서 검토한 결과 에보니아 제품이 가장 믿음이 가고 견고해 보이더라구요.
한 번 구입하게 되면 적어도 10년 이상을 사용할 거라 가장 튼튼해보이고 수납공간도 넉넉한 올리버 이층침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디자인도 가장 매력적이었답니다.)
지방은 구매 후 배송 기간이 적어도 일주일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아이방 정리를 여유있게 하고 있었는데 구매 2일 만에 배송 예정이란 전화를 받고 퇴근한 신랑과 부랴부랴 아이방을 정리했어요.
결국 침대 온 다음날 온 몸이 뻐근해 침 맞으러 다녀 왔어요~^^;;
배송 당일 평소 같으면 유치원 하원 후 놀이터에서 한참을 놀아야 집으로 돌아왔던 아이들이 이층침대가 올꺼란 얘기에 놀이터를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집으로 빨리 가야 한다고 서두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약속된 시간에 맞춰 오신 설치 기사님, 마침 오시기로 약속한 시간이 아이들 하원시간이라 도착하신 후에도 한참을 기다려 주셨답니다.
더운 날씨에 혼자서 2시간 반 정도를 땀 뻘뻘 흘리시면 조립해 주셨고 조립하시는 동안 아이들이 왔다갔다하며 귀찮게 해드려도 전혀 짜증내지 않으시고 오히려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거의 저녁 늦은 시간까지 작업하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도 박스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더라구요.
설치 기사님 가신 후, 아이들은 집에 새로운 놀이터가 생겼다며 엄청 좋아했답니다.
오늘 처음으로 엄마아빠와 떨어져 둘이서만 침대에서 잠들었네요~^^
조금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이웃에서 이층침대를 고민중이라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네요~
어렸을 때 엄마의 꿈이었던 이층침대의 로망을 저희 아이들에게 선사할 수 있어 너무도 기분좋은 요즘입니다.
아이들이 어릴때 사용하던 저렴한 2층 침대를 개조하여 평상형으로 4인이 잘수 잇을 정도의 크기로
남편이 만들어줬던 침대를 3년만에 철거를 했네요
아이들이 커가니 수납공간도 필요해졌고 옷도 부피가 커지니까
옷장이 더 필요해 지더라구요
급히 여기 저기 알아보고 여러가지 상품평과 비교대상으로 급 집중 집중 !!!!!
알게된 올리버 2층 침대
제법 적지 않은 단가에 다소 망설였지만
이젠 아이들이 컸으니까 성인이 되어서도 사용할수 있을정도인지가 우선 검수 대상이었구요
그래도 아직은 어른이 아니기에 조심성이 없는 움직임에 다치진 않을까가 두번째 검수 대상이었네요
이건 뭐 답이 올리버 2층 침대로 딱!!!
모서리와 코너 마다 마다 라운딩 처리 됨과 서랍식 계단은 불안감 소멸시킬 단단함에 남편이 올라가서 확인했네요 ㅎㅎ
빌라이고 2층인데 배송하시는 기사님 혼자서 30분 넘게 들고 나르고 들고 나르고
심히 미안할 정도로 땀을 후드득 ....
저녁7시 도착 하셔서 움직이셨는데도 ...
남편은 너무 늦게 와서 설치시에 잠깐 도와 준게 다네요
3시간이 족히 걸린 설치에 10시가 넘어 버려서
굳이 마다 하시는 기사님 물국수 말아 남편과 함께 드셨네요
변변찮은 재료로 급히 했는데 맛나게 드셔주셔서 기뻤어요
너무나도 고생하셨던 하동 방면 배송 기사님
사람좋은 인상과 땀좀 식히고 하시라는 말에도 묵묵히도 일하셨던 그분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기사님이 몇번의 감사하다는 인사에 평올릴때 써먹을라고 굳이 명함 하나 받아 뒀네요 김하수 기사님 제가 오히려 감사하네요 ^^
너무 고생하셔서 ㅎㅎ 그럼에도 미소를 잃지 않으셨던 기분 좋은 배송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시작의 기운 받아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좋은 기분의 나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2층은 중3딸이... 1층은 초6아들이 .. 사용할 예정이에요
한번의 뒤척임도 없이 한방에 푹 꿀잠자고있는 아이들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선택에 후회따윈 티끌 만큼도 없네요
고가 상품이라 처음에 고민이 많았고
애기 아빠는 예전에 있던 이층침대를 아이들이 싫다하여 버렸기에
구입의사가 없었다
아이들이 맘이 변하여 계속 간청을했고 거절할수가 없아서
구입했는데 완전 대박!
디자인도 원목도 맘에 들었다
애 아빠도 조립하시는 기사님을 도와 열심을 내더니
괞찮네 했다 충분한 의논없이 구입한거라 애아빠가 단단히 화가
났었는데 제품을 보고 아무말 하지 않았다
약간의 흠집이 있었지만 페스하기로 한다
집이 좁아서 이사올때 소파를 버리고 왔는데 임신을해서 허리가 아프고 잠깐 눕고쉴때 기댈 소파를 찾다가 에보니아를 알게됐네요~
펼치면 침대처럼되고 아이매트와 색상도 비슷해서 잘어룰리는거 같아요 소파를 직접보니 너무 밝지 않은 아리보리색이라서 때 탈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저렴한가격으로 좋은 소파를 만나서 너무 좋네요~ 기사님도 너무 친절하시게 잘 설명해주시고 가실때도 깔끔하게 정리까지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에보아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한 가구도 장만 해야겠어요~
저희 집엔 3남매가 있어요.
아들8세 .딸6세. 딸3세 입니다.
지금껏 다 끼고 잤는데 슬슬 버겁다고 느껴지고
작은방도 베란다 확장하면서 2층침대가 들어가도 될 길이가 나와 벼루다가 에보니아 부산 남천동에 직접 보러가기로 했어요.
여러 침대들이 있었지만
막내딸이 좀 많이 별나서 나무두께가 상당하고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올리버 2층침대가 딱이였어요.
지금은 큰 아이 두명이 쓰고 있지만 나중에 되면 딸 둘이 쓰게 될꺼라 튼튼하고 계단식에 서랍도 총 6개나 더 있고 레일방식이 아니라 좀 짐을 많이 넣어도 크게 지장없을 것 같아요. 청소하기도 편할것같아 선택했어요.
2시간 넘게 조립하시는데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구요. 그런데 전혀 재주가 없는 사람들이라 침대는 딱 그자리에 두기로 했네요.
방은 길쭉한데 침대는 커서 방하나를 다 잡아먹었지만...뿌듯했어요.
따악 아이들 하원시간에 맞물려서 일일히 제가 확인을 못햇는데 매트도 깔려있고;;;
에보니아 매장에서 같이 구입한 구름모양 가리개를 끼우는데 헉!!!!! 이불 바람이 쓩숭 통한다는 격자 매트깔판에 나사하나가 빠져있었는데
아마 고객센터에 글 남겨뒀으니 잘 해결해 주실꺼라 믿어의심치않아요.
아이들이고 어른들이고 침대를 본 사람들은 너무너무 튼튼하고 서랍도많고 좋아라해주시네요.
특히 1층엔 책장도 ss사이즈라 어른들이 좋아라해요.
2층침대 구입에 금전적으로 도움주신 친정엄마도 오셔서 아이들과 소꿉장난하시다가 한숨 주무시고 아이아빠도 2층보다는 1층이 아늑하니 좋다며 잘 주무시네요.
사촌동생이 와도 함께 자도 될 만한 사이즈 좋아요.
같이 구입한 공룡이불에 요정이불도 매트사이즈에 따악 맞아주니 기분좋구요.
핑크구름모양 가리개도 진짜진짜 1층을 아늑하게 해주는 1등 공신이네요.
그리고 머니머니해도 제가 편하게 잘 수 있어서 넘 좋아요~~~~
아직 5살 어린아이지만 이사를 계기로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어 주려고 에보니아 벙커침대를 구매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아이가 어려 사용하기가 어려울 거라 했지만 침대가 온 첫날부터 너무 좋아하고 잠도 이층침대에서 바로 자네요~~아이가 어려 망설이기도 했지만 너무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침대가 너무 예쁘고 맘에 듭니다. 에보니아 굿~~~
어린이날 선물로 구매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침대 받고 나서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서로 2층에서 자겠다고 투닥거리더니 어느새 각자 자리 잡아서 잘 자고 있답니다.
2층에서 뛰면 먼지 아래로 떨어진다고 해서 상판 가리개는 직접 만들었답니다ㅎㅎ
서랍도 넓고 커서 방에 있는 서랍장 뺐는데도 서랍장 안에 들어있던 옷 다 들어가서 넘 좋았어요
탁월한 선택이었답니다.
에보니아스마트이층침대
구입한거는 작년 11월에 했지만 이사와 출산. 그리고 병원을 계속 왔다갔다하느라 후기올릴 정신이 없이 지내다보니
너무 늦어졌네요.
남자아이둘이 있는지말 이불을 폈다접었다하는게 너무 힘들고 또 아기까지 있다보니 너무 번거롭더라구요.
그래서 급히 인터넷을 뒤지다가 제품도 좋고 마침 세일도 하고 하길래 급히 주문했어요.
기사님 설치후 안 1.2주간은 나무냄새가 나더니 서서히 빠지면서 괜찮아졌어요.
무엇보다 남자아이둘이고 침대에서도 놀꺼 생각해서 튼튼한지 잘 살펴보고 골랐습니다.
나중에 더 큰 집으로 이사가면 각자 방에 침대 분리해서 놓아줄것도 염두에두고 잘 산것같네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구요. 서로 이층쓴다고 하더니 지금은 번갈아가면서 잘 자고있어요. 수고하세요
가구다 보니 주문하고 최소 1주일은 걸릴줄 알았는데,, 3일만에 받았네요~
설치전날 미리 전화 오시고,, 기사님도 전화주셔서 약속한 제시간에 딱하니 받았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후다닥 설치해주시고 가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ㅋ
혼자 자겠다고 하는 5살 아들 선물로 사줬구요~ 너무 좋아하네요~ㅋㅋ
5살치고 한 덩치하는 우리아들이 고등학교때 까지 써도 좋을듯 하네여~ㅎㅎㅎㅎ
대만족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착한가격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