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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가구 관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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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보니아 댓글 0건 조회 6,335회 작성일 11-10-2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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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축에 의한 뒤틀림 갈라짐]

일정수준 이상의 건조가 안 된 원목으로 가구를 제작한 경우 함수율에 의한 수축으로 변형이 될 수 있다. 특별히 주변환경의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가 심하다면 불량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습도의 변화에 따른 옹이의 갈라짐이나 부분적 균열은 자연적인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데, 그 예방 방법으로는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습하지 않은 환경을 제공하고 급격하게 습도의 변화를 주지 않는 것이다.

요즘 주목 받고 있는 히노끼(편백) 욕조의 경우에도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세수대야에 물을 받아 욕조 안에 넣어두어 일정 습도를 유지해야 갈라짐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설치 시 바닥은 수평을 유지해야 무게에 의한 뒤틀림을 방지할 수 있다.

[원목가구의 청소]
오염부분은 젖은 천으로 부드럽게 닦거나 식물성 오일(오일의 종류는 별 상관없음)을 묻힌 부드러운 천 등으로 오염된 부분을 나뭇결 방향으로 부드럽게 문지른다.

오염을 청소하는 것 외에도 최소 2년 정도에 한 번씩 이런 식으로 식물성오일을 바르면 자연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긁힌 자국 보수하기]
원목가구는 잔 긁힘의 경우 그 복원이 오히려 쉽다.
표면이 도장이나 필름으로 도포된 경우에는 완벽한 부분 복원이 쉽지 않지만 원목은 자연 그대로의 무늬가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이다.

잘 보이지 않는 긁힘의 경우 앞서 설명한 오일천으로 문질러주는 것만으로도 가려질 수 있고, 좀 깊은 긁힘의 경우에는 고운 사포로 단계별로(120방 – 150방 – 180방 – 240방…) 부드럽게 문질러 주변 표면과 동일하게 갈아낸 후 오일천을 이용해 오일을 발라 충분히 스며든 후 마른 천으로 문질러준다.

깊이 파인 상처의 경우에는 120방 정도의 사포로 가볍게 문지른 후 해당부분을 물로 적신 후 젖은 천을 올려놓고 다리미질을 한다.

이 과정을 반복하는 동안 원목의 섬유질이 부풀어오르면서 건조가 된다.
그럼 다시 고운 사포로 상처 부분을 갈아서 마무리하고 오일을 먹인 후 마른 천으로 문질러준다.

[원목 고유의 향 되살리기]
원목가구의 또 한 가지 좋은 점은 해당 수종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향기이다.
그러나 이 향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지거나 사라지게 되는데 이 향을 되살리고 싶을 때는 사포로 표면을 살짝 문질러준다.
[이 게시물은 에보니아님에 의해 2013-01-22 16:54:56 가구관리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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